예수님의 환상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3-08-19 12:12 조회474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페터 사로라는 해군장교가 태평양에서 PT보트를 타고 가다가 풍랑을 만났습니다.바다는 무섭게 포효하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눈을 떠보니그의 몸은 캄캄한 망망대해에 판자 조각을 의지하고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다리에 통증이 왔습니다.어느덧 여명이 비취고 있었는데,그는 그만 너무도 무서운 광경에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습니다. 그의 주위에 온통 상어떼가 둘러싸고 있는 것이었습니다.그의 다리에서 흐르는 피 때문이었습니다. 페터는 어릴 때 주일학교에 다녔던 적이 있었습니다.그는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그의 마음이 순간적으로 20년 전 어릴 때에 다녔던 주일학교의 교실로 가 있었습니다. 그 교실 벽에는 예수님이 실제로 바다를 건너 팔을 뻗쳐그를 향해 오시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페터는 부푼 가슴으로 예수님을 향하여 헤엄치기 시작했습니다.그가 헤엄쳐 나갈 때 상어떼들이 물러서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그 때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습니다.미군 군함이 수평선 저쪽에서 나타났던 것입니다.망대에서 물이 튀는 것을 보고 조난당한 병사가 있음을 직감하고는전속력으로 달려와 그를 구조했던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