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교회의 홍수시대, 말씀의 수난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자식이 부모를 잘 만나야 행복하듯, 양은 목자를 잘 만나야 행복합니다.
부모님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지만 목자는 우리가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분별력을 갖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를 생명처럼 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각자의 기도 그릇에 기도가 차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는 이루 말할 수 없으며
경험한 사람은 하루도 기도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다 둘 다 죽는다고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경고하셨습니다. 기도는 축복의 통로요 예수님을 가까이 하는 최고의 지름길 입니다.
네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고 무수한 수고를 해도 주님은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믿음없이 행하는 모든 것들은 헛된 수고와 종교놀이에 불과합니다.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다 아버지 집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구원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기도하고 깨어있는 자 되어 주님의 신부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한성교회는 24시간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기도의 불이 꺼진 적 없는 살아있는 주님에 처소입니다.
우리는 지금 말세의 시대의 마지막 끝부분에 살고 있습니다.
기도의 동역자, 말씀의 동역자가 있어야 좁은 길을 갈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종교인으로 살지 마시고 마음의 방황을 마치는 곳!
우리 한성교회로 오시면 여러분들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