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쭉정이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6-01-17 21:07 조회37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판매하는 일간지인「볼티모어 선(The Baltimore Sun)」에서 다음과 같은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수명이 1년이라면 어떤 일을 하시겠습니까?' 천명 정도의 사람들이 다양한 답변을 보냈는데그중 상위에 오른 세 가지 답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가족과 시간을 보내겠다.2. 오해가 생겼던 사람들과 화해하고 싶다.3.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겠다. "많은 돈을 벌겠다"거나, "땅을 사두겠다"거나,"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겠다"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인간은 죽음이 가까울수록 본연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라는 문구로 기사는 마무리됐습니다. 머물 곳, 먹을 것, 입을 옷, 모두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이지만삶의 목적은 될 수 없는 헛된 본질들입니다.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야 바라던 것들이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것을 깨닫듯이 죽음 앞에선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오직 죄의 결과인 사망을 극복한 주님의 보혈입니다. 세상의 일들은 아무리 중요한 일이라 해도쭉정이같이 곧 날아간 일들입니다. 정말 중요한 알곡과 같은 일,우리 믿음과 복음 전파를 위한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결국은 사라질 헛된 것들을 쫓느라 인생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저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알게 하소서.결국은 사라진 헛된 것들을 쫓고 있지는 않는지 살펴봅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